말도안돼

   내가 말이야
   2달조금 못되었단 말이야 여기로 이사온지
   그런데 아직까지 층 비밀번호를 몰라서
   밥먹구 3층 현관앞에서 완전 짜게 식었어 아침부터 응???
   건물 현관비번이랑 같은줄 알고 줄창 눌러대다 다 틀리니까
   벙쪄 있다가.. 기계가 잘못됐나 싶었는데 또 그게 다른번호 누른다고 몇분간 작동 안되드라
   허헐... 막 서성거리다가 너무 이른시간이라 주인아주머니 소환하기는 뭐하고자시고 주인집 윗층으로 올라가다가
   바로 밑에층에서 어떤 언뉘가 층 비번 누르는 소리가 나서 다시 후다닥 내려가서
   문 닫고 들어가려는 언뉘를 저... 잠시만여!! 하고 붙잡아서 비번을 물었더랬다
   으왕 언니는 천사 ㅠㅠ
   비번을 알아내서 방으로 골인. 후딱 씻고 첫차타고 강화가려는 계획이었으나 갑자기 굉장히 피곤해졌다,..
   반찬도 없고 돈도 없는데 ㅜㅜ..  게다가 핸펀은 문자전송기로 기능이 다운그레이드ㅠㅠ 바꾸러 가야하는데 ㅠㅠ
  






  조금만 자고 나가야겠다
  난 너무 현명해
by 클레르헨 | 2008/08/20 06:09 | 동선2가 311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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